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하락 불장의 시작

연말에 엄청난 이벤트가 금일 22시 30분에 있었다.
정말 글 쓸 생각이 없었는데 이건 안되겠다 싶은 생각도 있었고 모두 이 한방을 기다렸지 않았을까
싶어서 내용 정리한다.
일단 축제 맞습니다.완전 잭팟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일단 즐기면서 긴장은 유지해보겠습니다.
-Headline(소비자물가지수)
YoY: 7.1%(dPtkd 7.3%, 이전 7.7%)
MoM: 0.1%(예상 0.3%, 이전0.4%)
-Core(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 6.0%(예상 6.1%, 이전6.3%)
MoM: 0.2%(예상0.3%, 이전0.3%)
거두절미하고 바로 결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12월14일 2022년 연말 마지막 금리인상 전 가장
중요한 미국의 경제지표인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었으면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물가지수가 예상치, 전년 전월 모두 하회하면서 물가에 대한 우려를 한번에 종식시키는 수치이다.
미국이 인플레이션, 물가와의 싸움을 언급하며 연간 엄청난 금리인상을 진행했으며 5%에 육박한
기준금리로 인해 모든 투자자산이 약화를 보이고 달러 강세로 타구의 법정화폐 모두가 박살났었기에
이제는 연준의 피벗(기조전환)을 기대할 시기였던 만큼 연말 엄청난 시장의 기대로 전환한 상태
이며. 곧 있을 금리인상이 낮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폭주하고 있다.

현재 발표 이후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비트코인. 나스닥4%에 육박하는 엄청난 급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우지수, S&P 500, 테슬라,넷플릭스, 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종목 모두 폭주한다고 있는상황이다.

추가적으로 원달러 환율도 순간적으로 1.300원이 붕괴되고 1.200원대에 도달했는데 당연한 상황
으로 금리인상으로 인한 달러 부양이 이제 마지막임을 선언한 발표라 봐도 무방하기에 강달러의
시대가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업비트기준 알트코인들은 크게 움직이고 있지 않지만 비트코인, 이더리움,솔라나,도지코인 등
메이저 고시총 코인들이 동조화되어 급등하고 있으며 시아코인, 아발란체, 에이브 등 코인들도
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1년이상 시장이 기다리던 잭팟이 터졌다고 볼 수 있는 내용이며 흔히 말하는 하락장의 베어마켓에
서숨죽여 있던 황소( 매수세력)들이 움츠려있던 매수 힘을 모두 쏟아내는 경우 연말 한정이 될수도
있지만 엄청난 급등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본다.
다만
결국 기대감, 상대적으로 물가가 낮아지긴 했으나 확실히 인플레이션 및 물가가 잡혔다고 단언할수
없고 미국 금리인상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목요일 있을 금리인상까지는 축제도 좋지만 직관
적인 판단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본다
어쩃든 투자자들이라면 대부분(숏포지션, 공매도 투자자 제외) 기분이 좋을 것인데 오늘은 핵전쟁,
지정학적리스크만 없다면 대불장일것이기에 즐거운 투자와 함꼐 편안한 취침 되시길 기원하며
이만 글 마무리 하겠다.
12월3주차 주요경제지표. 일정 정리해두었으며 FOMC금리결정 등 중요 일정이 엄청 많으니 참고 하기 바란다.
'비트코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업비트 보조지표 매물대 VPVR (0) | 2022.12.16 |
---|---|
3Q 비트코인BTC 마켓은 약세장 (0) | 2022.12.16 |
비트코인 공부 1일차 일기 (2) | 2022.12.15 |
비트코인 선물거래 방법 및 순위 (1) | 2022.12.15 |
비트코인 하락장 수익내기 선물거래 (0) | 2022.12.14 |